기관실 화재로 자력 이동 불가…예인선 활용해 두바이 인양 계획"현지 섭외 힘쓰는 중"…폭발·화재 원인 두고 '외부 충격' 무게 HMM 나무호. (한국선급 제공,재판매 및 DB금지)2026.5.5 ⓒ 뉴스1관련 키워드HMM미국이란전쟁신현우 기자 호르무즈 갇힌 '나무호' 선원 피로 극심…"위성통신으로 가족과 연락"호르무즈 韓 선박 화재 완진…피격 여부 파악에 시간 걸릴 듯(종합)관련 기사자유 프로젝트 이틀간 7척만 통과…"이전보다 안늘어 효과없어"韓 선박 화재 호르무즈 해협에만 선원 173명…"안전 우려 더 커졌다"美, '나무호 피격' 이란 소행 기정사실화…정부는 '신중'·이란은 '침묵''프로젝트 프리덤 참여' 트럼프 요구 검토한다…'국회 동의' 허들은 여전靑 "선박 화재 원인 규명 수일 걸릴 듯…조사관 현지 급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