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간으로 오후 중 기관실 직접 들어가 확인 예정"또 다른 HMM 운용 선박들 페르시아만 안쪽으로 이동아랍에미리트(UAE) 라스알카이마 북부에서 바라본 호르무즈 해협 인근 페르시아만의 화물선. 2026.04.15.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HMM미국이란전쟁호르무즈신현우 기자 KAI, 1분기 역대 최대 매출 1조927억원…영업익 43%↑(종합)KAI, 1Q 영업익 671억 '전년比 43.4%↑'…매출 1조 927억관련 기사이란 "사전 통행허가" 새 통제 도입…"어기면 심각한 위험"(종합)'호르무즈 파병' 난제 넘겼지만…트럼프 압박에 韓 균형외교 '흔들'또 확인된 미국의 '거래 외교'…韓, 안보·에너지 딜레마 깊어진다자유 프로젝트 이틀간 7척만 통과…"이전보다 안늘어 효과없어"韓 선박 화재 호르무즈 해협에만 선원 173명…"안전 우려 더 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