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벽 전 현대중공업 회장. (출처: 아산리더십아카이브 홈페이지)관련 키워드김형벽현대중공업회장권형진 기자 "인사청문회 질의 67%가 신상 관련…40% 이하로 줄여야"오병상 시대 대표 "갈등사회 해법은 숙의 미디어"…신문 창간관련 기사[부고] 김형벽 씨(전 현대중공업 회장)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