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상태로 기능 유지하는 '건강 수명' 강조세실 쿠탕 로얄캐닌 글로벌 회장이 4월 28일(현지시간) 열린 '2026 로얄캐닌 벳 심포지엄'에서 발언하고 있다. ⓒ 뉴스1세실 쿠탕 로얄캐닌 글로벌 회장이 4월 28일(현지시간) 열린 '2026 로얄캐닌 벳 심포지엄'에서 발언하고 있다. ⓒ 뉴스1 최서윤 기자'2026 로얄캐닌 벳 심포지엄'이 4월 28일(현지시간) 프랑스 몽펠리에에서 열렸다. ⓒ 뉴스1 최서윤 기자관련 키워드이슈반려동물사료해피펫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경기도수의사회 "새 도립동물병원 건립보다 기존 자원 활용해야""가을에도 진드기 조심…반려동물 월 1회 구충, 선택 아닌 필수"관련 기사캐나다 까다롭다는데…국산 프리미엄 펫푸드, 검역장벽 넘어美, 쌀·대두·AI 인프라 등 무역장벽 지적…통상 압박 가능성 확대수의계 "농장 전담 수의사제 도입 시급"…국민 건강 위한 해법 제시생고기·육분·유산균 특징은…고양이 영양 궁금증, 세미나서 풀었다우리와주식회사, 대규모 산불 피해 지역 반려동물 위해 사료 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