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341 데모데이서 사내번체 4개팀 선발LG전자가 최근 서울 강서구 마곡 사이언스파크에서 사내벤처 프로그램 '스튜디오341' 데모데이를 열고 최종 분사 자격을 갖춘 사내벤처 4개 팀을 선발했다. 사진은 최종 선발된 사내벤처 '머신플로우' 김봉상 대표가 회사를 소개하는 모습. (사진제공 = LG전자) 관련 키워드LG전자박기호 기자 삼성전자 동행노조 위원장 선거 개시…연휴 투표·밥그릇 싸움 '눈살'사회적가치 페스타 개막…최태원 "AI, 사회 문제 해결사"(종합)관련 기사삼전 '특별배당' 외인 1조 쓸어담아…7거래일 만에 칠천피 탈환[시황종합]반도체 투심 회복에 코스피 7000선 공방…삼성전자 4%↑[장중시황]산업용수 아끼는 '워터 포지티브'…포스코 냉각수 재이용 확대창작 악기와 이머시브 음향의 결합…창작국악그룹 공명 콘서트'레조넌스'코스피, 반도체 강세에 7000선 돌파…삼성전자 3%↑[개장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