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용품 규격, 중국이 정할 수도…"펫산업 표준 대응 시급"

중국식 표준 굳어지면 기업 수출 경쟁력 타격
정부·민간 원팀 대응으로 국제 표준 경쟁 나서야

본문 이미지 -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반려동물용품 박람회에서 반려견용 피부치료기를 선보이고 있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2.11.18 ⓒ 뉴스1 박세연 기자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반려동물용품 박람회에서 반려견용 피부치료기를 선보이고 있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2.11.18 ⓒ 뉴스1 박세연 기자

본문 이미지 - 보호자와 반려동물용품 박람회에 참석한 반려견들이 반려견 침대를 사용해 보고 있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5.12.19 ⓒ 뉴스1 김영운 기자
보호자와 반려동물용품 박람회에 참석한 반려견들이 반려견 침대를 사용해 보고 있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5.12.19 ⓒ 뉴스1 김영운 기자

본문 이미지 - 반려동물용품 박람회에서 드라이룸을 사용 중인 반려견(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5.7.4 ⓒ 뉴스1 김영운 기자
반려동물용품 박람회에서 드라이룸을 사용 중인 반려견(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5.7.4 ⓒ 뉴스1 김영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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