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레미아 '인천~워싱턴D.C.' 신규 취항…31년 만에 국적사 추가

주4회 운항…회사 미주 노선 5곳으로
'와이드석' 운영…46인치 좌석 간격

본문 이미지 - 2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에서 열린 에어프레미아 인천~워싱턴DC 취항 기념식에서 (왼쪽 세번째부터) 김성호 에어프레미아 총괄부사장, 김태성 인천공항공사 허브화전략처장, 유명섭 에어프레미아 대표이사, 폴 B.밥슨 워싱턴DC 공항청 항공사업개발 총괄부사장이 기념 사진을 촬영한 모습(에어프레미아 제공). 2026.4.24.
2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에서 열린 에어프레미아 인천~워싱턴DC 취항 기념식에서 (왼쪽 세번째부터) 김성호 에어프레미아 총괄부사장, 김태성 인천공항공사 허브화전략처장, 유명섭 에어프레미아 대표이사, 폴 B.밥슨 워싱턴DC 공항청 항공사업개발 총괄부사장이 기념 사진을 촬영한 모습(에어프레미아 제공). 2026.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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