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4회 운항…회사 미주 노선 5곳으로'와이드석' 운영…46인치 좌석 간격2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에서 열린 에어프레미아 인천~워싱턴DC 취항 기념식에서 (왼쪽 세번째부터) 김성호 에어프레미아 총괄부사장, 김태성 인천공항공사 허브화전략처장, 유명섭 에어프레미아 대표이사, 폴 B.밥슨 워싱턴DC 공항청 항공사업개발 총괄부사장이 기념 사진을 촬영한 모습(에어프레미아 제공). 2026.4.24.관련 키워드에어프레미아워싱턴취항워싱턴DC미국항공김성식 기자 대한항공, 고유가에도 3Q 매출 '역대 최대'…영업익 11.9%↑(종합)대한항공, 3Q 매출 '역대 최대'…영업익 4212억 '11.9%↑'(상보)관련 기사에어프레미아 美서부 '프리미엄석' 탑승률 이코노미석 앞서에어프레미아, LA 취항 4년 만에 국적사 점유율 20% 돌파美·中 직항 갈등에 韓 항공사 '미소'…인천 '환승 특수' 계속된다저비용 항공사 '변신 중'…덩치 키우고 장거리·고급화로 승부韓美 항공 이용객 사상 첫 600만 돌파…파라타항공 가세 '삼파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