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4회 운항…회사 미주 노선 5곳으로'와이드석' 운영…46인치 좌석 간격2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에서 열린 에어프레미아 인천~워싱턴DC 취항 기념식에서 (왼쪽 세번째부터) 김성호 에어프레미아 총괄부사장, 김태성 인천공항공사 허브화전략처장, 유명섭 에어프레미아 대표이사, 폴 B.밥슨 워싱턴DC 공항청 항공사업개발 총괄부사장이 기념 사진을 촬영한 모습(에어프레미아 제공). 2026.4.24.관련 키워드에어프레미아워싱턴취항워싱턴DC미국항공김성식 기자 KGM 1분기 영업익 217억 전년比 104%↑…'무쏘' 돌풍 해외로(종합)현대차 中 전용 '아이오닉 V' 세계 최초 공개…中 공략 재시동관련 기사[단독]"지연·결항 최소화" 파라타항공, 정시성 1위…준수율 90%에어프레미아, 국제선 탑승객 300만 돌파…전노선 최대 20% 할인에어프레미아 국제선 탑승객 300만 돌파…전체 운항거리 72% '미주'에어프레미아, 뉴욕서 여행사 설명회…워싱턴 신규 노선 소개에어프레미아 워싱턴 취항 기념…노선 운임 최대 30%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