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T, 변압+정류 하나로 통합…공간 효율↑∙전력 손실↓효성重, 세계 최초 22.9kV SST 개발…ESS 결합 '토털 설루션' 완성효성중공업이 2022년 세계 최초로 개발한 22.9kV SST.(효성중공업제공)경남 밀양 한국전력공사 부북변전소에 설치된 국내최대 용량 에너지 저장장치.(효성제공)관련 키워드효성중공업김진희 기자 대홍기획, 제43회 '대홍 크리에이티브 어워드' 개최코오롱인더스트리, AI 기반 스마트 구매 플랫폼 구축 나서관련 기사"전력기기 호황 2030년대 중반까지 지속"…효성重, HVDC 기술 독립'성남~서초 민자고속道' 우선협상자 효성중공업 선정…2034년 개통"1분기에만 8조, 연간 수주액 절반 달성"…전력기기 3사, 2Q도 호조조현준 효성 회장 전력기기 성공 신화, AI 데이터센터로 잇는다'전력기기株' 30% 하락 후 반등 시도…"수주는 쉬지 않았다" 실적 장세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