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T, 변압+정류 하나로 통합…공간 효율↑∙전력 손실↓효성重, 세계 최초 22.9kV SST 개발…ESS 결합 '토털 설루션' 완성효성중공업이 2022년 세계 최초로 개발한 22.9kV SST.(효성중공업제공)경남 밀양 한국전력공사 부북변전소에 설치된 국내최대 용량 에너지 저장장치.(효성제공)관련 키워드효성중공업김진희 기자 삼성전자 '패밀리허브·무빙스타일', 美 포브스 '스마트홈 어워드' 수상MLCC 이어 전자소자까지…삼성전기, 컴포넌트 사업부 확대관련 기사'AIDC 확대' 美 초고압 변압기 주문량 폭발…한국산 수입액 1위외인, 소부장·2차전지로 8.5% 수익…반도체 고집한 개미 -7% 손실효성중공업, 국내 최초 GW급 HVDC 성능 검증 설비 구축대신證 "효성중공업, 3분기 전쟁 여파 일시 부진…美데이터센터 호조 지속"HVDC 국산화 속도…서해안 송전망 2030년 적기 구축 머리 맞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