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 파일, 사내 제3자에 전송…블랙리스트 의혹 파장 확산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 모습. 2026.3.18 ⓒ 뉴스1 DB관련 키워드삼성전자박기호 기자 [N% 후폭풍]① N% 성과급에 쪼개진 한국, 'N차' 분열 시작됐다최태원 "메모리 요청·압력 아비규환…내년 공급 부족 더 심화"관련 기사이재용·최태원·정의선, 李 대통령 순방 동행…경제외교 총력(종합2보)"삼성전자, 프랑스 AI기업 미스트랄에 1.7조원 투자 논의"SK하이닉스, '영업이익 10%' 성과급 재논의…노사 집중교섭 결렬'개미 탈출' 이틀간 2.9조 매도…하락장 못 견디고 '삼전닉스' 던져전남광주특별시의회, 반도체·기본사회 상설특위 구성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