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카버 나스코 사장(사진 왼쪽)과 나스코 조선소 일행이 삼성중공업이 건조 중인 LNG운반선 화물창에서 설명을 듣고 있다. (삼성중공업 제공)관련 키워드삼성중공업미국조선사나스코NGLS미해군차세대군수지원함협력거제양새롬 기자 유류 할증료 최고에도 '황금연휴' 해외여행 간다…"예약률 90%대"미주 해운운임 급등, 중동 운임 3주 연속 하락…SCFI 소폭 상승관련 기사K-제조업 대표 조선·車도 '유가 쇼크'…생산비 급증·생산 차질 우려'중동 긴장 고조' K-조선·해운 '수혜' 기대…'악재' 공존 셈법 복잡'6조·7조 이어 11조' LNG선 큰장 선다…K-조선 '선별 수주' 기대↑"큰집만 슈퍼 사이클, 이젠 옛말"…중소 조선사, 실적 회복 콧노래'최대 7조' 북미 LNG선 발주…K-조선, 수주 랠리·선가 상승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