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J重·대한·케이, 중형 컨선·탱커 등 호황에 흑자폭↑"탱커, 최고 선가 상회 가능…고마진 선종 확보 필요"HJ중공업 영도조선소 전경.(HJ중공업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경남 창원시 진해구 케이조선 전경.(케이조선 제공)관련 키워드에이치제이중공업대한조선케이조선중형조선사박종홍 기자 美-이란 전쟁 여파 운임 급등…해운업계 1Q 실적 '컨센 상회' 전망기업 64% "정부 규제 합리화 노력에 만족"…"안전 규제 부담" 50%관련 기사중소 조선사, 올 하반기 폭풍 수주…유조선 수요에 대형사 수혜 영향'상반기 수주 70% 급감' K-중형조선, 하반기 수주 낭보 '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