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73주년' 맞아 최종건·최종현 회장 AI 영상 제작SK그룹 창립 73주년을 맞아 제작된 영상. 최종건 창업회장(왼쪽)과 최종현 선대회장이 인공지능(AI)으로 재현됐다.(SK그룹제공)SK그룹 창립 73주년을 맞아 제작된 영상. 최종건 창업회장(왼쪽)과 최종현 선대회장이 인공지능(AI)으로 재현됐다.(SK그룹제공)관련 키워드SKSK텔레콤SK하이닉스김진희 기자 서울·제주 이어 경기·충북도 휘발유 2000원 돌파…전국 1996.72원LG전자, 고연차·면직자 중심 희망퇴직…"3년치 연봉 위로금 지급"관련 기사삼전닉스 '샀다 팔았다' 개인 -23%…한화에어로 담은 외국인 -7%지난해 대기업 고용 감소…일반 직원보다 임원 더 줄였다대기업 연봉 1억 돌파…최고 연봉자와 격차 21배로 확대하나증권 "SK㈜ 자사주 소각, 결국 주가반영…목표주가 40만원"대기업 女직원 늘고 임금 격차 축소…男직원 연봉의 71% '갈길 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