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73주년' 맞아 최종건·최종현 회장 AI 영상 제작SK그룹 창립 73주년을 맞아 제작된 영상. 최종건 창업회장(왼쪽)과 최종현 선대회장이 인공지능(AI)으로 재현됐다.(SK그룹제공)SK그룹 창립 73주년을 맞아 제작된 영상. 최종건 창업회장(왼쪽)과 최종현 선대회장이 인공지능(AI)으로 재현됐다.(SK그룹제공)관련 키워드SKSK텔레콤SK하이닉스김진희 기자 45일 만에 다시 마주 앉는 삼성전자 노사…풀어야 할 핵심 쟁점은?삼성전자 노사, 다시 대화 테이블로…11~12일 성과급 재협상(종합)관련 기사숨 고르는 코스피, 내수주로 순환매…현대차 +2.62% '나홀로 강세'SK, 임팩트 스타트업 '데스 밸리' 함께 돌파…'임팩트부스터' 출범이틀 새 긴급회의 4차례…'미토스 쇼크'에 정부 비상(종합)작년 1000대 기업 영업익 189조 '신기록'…삼전·SK하닉 비중 35.7%삼전닉스 '샀다 팔았다' 개인 -23%…한화에어로 담은 외국인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