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73주년' 맞아 최종건·최종현 회장 AI 영상 제작SK그룹 창립 73주년을 맞아 제작된 영상. 최종건 창업회장(왼쪽)과 최종현 선대회장이 인공지능(AI)으로 재현됐다.(SK그룹제공)SK그룹 창립 73주년을 맞아 제작된 영상. 최종건 창업회장(왼쪽)과 최종현 선대회장이 인공지능(AI)으로 재현됐다.(SK그룹제공)관련 키워드SKSK텔레콤SK하이닉스김진희 기자 TSMC, 3Q 역대 최대 실적 4Q도 맑음…이익률↓·막대한 투자비 '우려'한미 경제계, 美 전략투자 '韓 기업' 패스트트랙·세제 지원 촉구(종합)관련 기사엔비디아, 11월 서울서 'AI 데이' 개최…피지컬·에이전틱 AI 집중28일 뉴욕서 만나는 젠슨 황·이재용·최태원…HBM·AI 협력 주목KB운용, 'RISE 삼성SK그룹 ETF' 출시…핵심 계열사 한번에 투자SK 핵심 부회장 3인, SK하이닉스 합류…250명 임원 1:1 심층 면담[AI밸류체인]⑤'韓 없인 AI 어렵게'…HBM 이을 제2 핵심고리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