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 격상…양국 방산 협력 심화·발전 합의한화에어로·KAI·현대로템 대표 참석…추가 계약·유럽 진출 확대 기대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시스템 대표이사(오른쪽부터)와 한만희 해외건설협회장, 류재철 LG전자 최고경영자(CEO), 김종출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대표이사, 이용배 현대로템 대표이사가 13일 청와대에서 열린 한·폴란드 공식 오찬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 2026.4.13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국항공우주산업현대로템신현우 기자 [부고] 이준기 씨(전 현대그룹 커뮤니케이션실 상무) 부친상'핀포인트 파업'에 공장 가동 중단, 지체상금·페널티 우려 커진다관련 기사덕산넵코어스 30일 코스닥 상장…"K-방산 넘어 우주·해외 공략"경남 일자리 종합박람회 16일 개최…두산에너빌·한화·KAI 등 참여1.9조 KF-21 '장거리 공대공' 수주전…한화·현대로템·LIG '격돌'8월 '삼전닉스' 쏠림 완화…2차전지·코스닥 ETF 40%대 '질주'방산 영토 넓히는 한화…KDDX·무인차량 따내고 KAI 겨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