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 격상…양국 방산 협력 심화·발전 합의한화에어로·KAI·현대로템 대표 참석…추가 계약·유럽 진출 확대 기대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시스템 대표이사(오른쪽부터)와 한만희 해외건설협회장, 류재철 LG전자 최고경영자(CEO), 김종출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대표이사, 이용배 현대로템 대표이사가 13일 청와대에서 열린 한·폴란드 공식 오찬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 2026.4.13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국항공우주산업현대로템신현우 기자 "CEO 출격" K-방산, 유럽 정조준…'바이 유러피언'은 숙제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울주남부노인복지관에 백미 2.9톤 후원관련 기사대기업·중소기업 방위력 개선 공동계약 연구…상생 생태계 조성 박차한화에어로 참사 후 K-방산 '안전 고삐'…무인화 '딜레마''국방산업발전대전' DCC서 개막…국방·로봇 기술의 미래 선보여맥 못추는 방산주, ETF도 '한숨'…하반기 실적 업고 반등 모색與, '원내대표 직속' 논산 국방산단 특별지원단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