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 가입 사이트 '사번 중복 확인' 기능 악용…미가입자 색출전형적인 '블랙리스트' 범죄…개인정보보호법 위반 등 법적 책임삼성 13개 계열사 연합 노조인 삼성그룹노동조합연대 소속 관계자들이 30일 서울 삼성전자 서초사옥 앞에서 열린 성과급 제도 개선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9.30 ⓒ 뉴스1 최동현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박기호 기자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여파…시멘트 공급 비상 "비축분 하루치 남아"1000대 기업 본사 수도권에 70% 집중…서울 강남구에 최다관련 기사7세대 치고 나간 삼성전자, '발열' 신기술 SK하닉…HBM '수싸움'삼성전자 노조 '분리 교섭' 카드, '신의 한 수'인가 '자충수'인가[종목현미경] '시총 4위' 삼성전기, MLCC 슈퍼사이클 올라탔다삼성전자, 1Q 글로벌 TV 시장 1위 수성…TCL과 격차 좁혀져'날개 단' D램 평균가 20달러 첫 돌파…1년새 12배 폭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