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동신 회장(가운데)과 창업자인 故 곽노권 회장이 2016년 7월 27일 세계 최초로 개발한 '듀얼 TC 본더'(DUAL TC BONDER) 출시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한미반도체제공)관련 키워드한미반도체김진희 기자 7세대 치고 나간 삼성전자, '발열' 신기술 SK하닉…HBM '수싸움'삼양그룹, 일본 5대 향료 기업 소다 아로마틱 3900억 원에 인수관련 기사[李정부 1년]'계엄 후유증' 넘어 국정 정상화…'팔천피·실용외교' 성과중동 위기·통상 불확실성 속…산업부 'AI·공급망' 대응 총력"거래적 동맹 시대…한국, 자강·중견국 연대로 전략적 자율성 키워야"'삼전닉스 질주' 반도체 소부장 강세…한미반도체 11%↑[핫종목]불붙은 공식 선거운동…평택을 후보들, 새벽부터 치열한 유세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