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전 하루 135척 대비 급감9일 정부와 업계에 따르면 현재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는 국내 정유사와 관련된 유조선 7척이 대기 중이며, 이들 선박에는 약 1400만 배럴 규모의 원유가 실려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호르무즈를 경유한 유조선이 국내에 도달하는 데 통상 약 21~22일이 소요되는 만큼, 해협 개방으로 이달 내 출발하더라도 실제 도착 시점은 5월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호르무즈신기림 기자 중앙은행들 金보유액, 달러 추월…전쟁·제재에 달러 패권 흔들"괴물 AI 만들었나"…앤트로픽 '미토스'에 美정부·월가 긴급회의관련 기사호르무즈 봉쇄에 중동 해운운임 4000달러 돌파 '사상 최고'…7주째↑트럼프 막말 꾹 참던 英스타머 "지긋지긋"…금 가는 특별관계위성락 "2주 휴전에도 호르무즈 통항 증가 안해…공급망 불안 지속"선사들 "中선박 빠져나가나 보는 중…안전확인 전엔 통항 자제"美·이란 회담 임박 이슬라마바드 '최고 경계'…군경 1만명 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