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전 하루 135척 대비 급감9일 정부와 업계에 따르면 현재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는 국내 정유사와 관련된 유조선 7척이 대기 중이며, 이들 선박에는 약 1400만 배럴 규모의 원유가 실려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호르무즈를 경유한 유조선이 국내에 도달하는 데 통상 약 21~22일이 소요되는 만큼, 해협 개방으로 이달 내 출발하더라도 실제 도착 시점은 5월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호르무즈신기림 기자 엔화 다시 '위험 구간' 진입…160엔 방어선 앞둔 日당국 고민반도체 수출호황·코스피 질주에도 원화 최약세…외신들 "대체 왜?"관련 기사안규백 "호르무즈 현실적 기여 방안 검토…동맹·자주국방 강화 병행""UAE, 4월 휴전 다음날까지 이란 수십 차례 공습…사우디는 '보복중단' 반발"美재무 "이란 경제·금융 봉쇄 해제는 천천히"…추가 제재 발표트럼프, '이란 합의' 결론 없이 회의 종료…핵·호르무즈 이견 여전(종합)백악관 "'이란 합의' 상황실 회의 마쳐"…합의안 승인 여부 공개 안 해(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