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 규모 약 9400억…성능·운용 신뢰성 확보북유럽·동유럽 추가 수요 자극해 수출 기대핀란드 육군이 운용하는 자주포인 K9 무카리(Moukari)가 2024년 11월 핀란드 로바니에미의 라바야르비 훈련장에서 NATO의 대규모 포병 훈련인 다이나믹 프론트25 훈련 중 사격을 준비하고 있다. (출처: 미국 국방부)K9 자주포. (국방과학연구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5 ⓒ 뉴스1관련 키워드한화에어로스페이스K9자주포핀란드추가수출재구매유럽확산양새롬 기자 "투기용 vs 미래 재원" 비업무용 부동산 기준 모호…재계 '난감'한국GM, 4.3조 원 배당 재원 확보…주식발행초과금 이익잉여금 전입관련 기사한화 'K-록히드마틴' 구상 제동…딜 무산·유증 변수에 속도 조절'방산 스테디셀러' K9 자주포, 핀란드에 또 수출…9400억 규모'쌓인 먹거리만 120조' K-방산, 4분기 연속 영업익 1조 고지 넘는다한화, 중남미 최대 방산展 FIDAE 2026서 "통합 방위 설루션 제시"美 "나토 탈퇴 검토"에 K방산 '관심 집중'…'바이 유러피언' 숙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