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해운 이동수 대표이사(왼쪽 일곱 번째)와 KLCSM 권오길 대표이사(왼쪽 여덟 번째)가 지난 7일 한국가스공사 인천기지에 정박 중인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케이 프리지아(K.FREESIA)호에서 경영진 합동 안전점검을 마치며 곽성남 선장(왼쪽 여섯 번째)을 비롯한 승조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SM그룹 제공)관련 키워드대한해운KLCSMSM그룹케이프리지아호안전점검양새롬 기자 한화오션, 3933억 원 규모 초대형 원유운반선 2척 수주"새 이름으로 이어가는 안전"…티웨이항공, '안전 캠페인' 개최관련 기사대한해운·KLCSM 대표, 선박 안전 합동점검…비상대응체계 고도화스타링크 "오늘부터 한국서 고속·저지연 인터넷 이용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