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해운 이동수 대표이사(왼쪽 일곱 번째)와 KLCSM 권오길 대표이사(왼쪽 여덟 번째)가 지난 7일 한국가스공사 인천기지에 정박 중인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케이 프리지아(K.FREESIA)호에서 경영진 합동 안전점검을 마치며 곽성남 선장(왼쪽 여섯 번째)을 비롯한 승조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SM그룹 제공)관련 키워드대한해운KLCSMSM그룹케이프리지아호안전점검양새롬 기자 삼성전자 노조 '분리 교섭' 카드, '신의 한 수'인가 '자충수'인가LG전자 "해고 통보에 흉기난동? 협력사 직원 주장 사실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