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포스코 사옥 모습. 2024.1.21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포스코현장포항광양제철소협력사직원직접고용양새롬 기자 내년부터 삼성 갤럭시폰에 日 교통카드 '스이카' 탑재한다KG스틸, 대한전선 주식 954만5296주 취득…지분율 4.87%신현우 기자 자고 나면 더 커지는 '성과 공유 요구' 기업들 진땀…고성장의 역설"美·이란 재공방에 일부 선박 사우디서 UAE 이동 후 다시 닻 내려"관련 기사포스코 광양 상생협의회 "직고용 관련 허위사실 유포 우려"포스코 협력사 "직고용 관련 허위정보 유포 유감"포스코 7000명 직고용 결단…지역사회는 '기대 반, 걱정 반'포스코 협력사 직고용 '후폭풍'…'노노 갈등' 수면 위로포스코 광양제철소 찾은 정청래 "협력사 직원 7000명 고용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