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포스코 포항제철소가 세계 최초로 전기차 생산에 필요한 현가용 스프링 양산 시설을 구축했다. 생산 시설을 구축한 포항제철소 선재부와 품질기술부, 기술연구원, 글로벌제품기술실, 선재판매그룹 원팀(One-team) 모습. (포스코 포항제철소제공, 재팬매 및 DB금지) 2026.4.7/뉴스1 관련 키워드포스코포항제철소전기차현가 스프링최창호 기자 포항해경, 파출소 직원들에 구조 기법 전수…응급처치법도 교육경주 페이로 택시요금 낸다…28일부터 전 차량 결제 가능관련 기사'전기료=국가경쟁력' 철강·석화 구조조정서 재확인에도 "또 오른다"기후부 장관, 포항서 POSCO 수소환원제철·배터리 순환 현장점검경북 상의 10곳 "철강·이차전지 산업 위기 적극 대응해 달라"포스코 실적 회복에 철강 업황 개선 기대감…"中감산·반덤핑 기대"(종합)포스코홀딩스, 2분기 영업익 6070억…전년 대비 1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