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 경직성 우려…"보편적 복지와 달라, 재량권 필요"'의무 지원' 대신 '기술 전문가 특화 지원' 등 모색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브리핑을 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25 ⓒ 뉴스1관련 키워드중소벤처기업부신민경 기자 AI 인재 58만명 부족 전망…AX 전환 나선 통신 3사, 인재 양성 '가속'[인사]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관련 기사브라질에서만 K-뷰티 237% 날았다…중남미로 향하는 수출中企韓 벤처·중기 남미 시장으로 넓힌다…브라질과 협력 방안 논의소상공인도 美 아마존 간다…정부, 해외 온라인 입점·판로 전방위 지원손님은 없는데 전기료는 더 나오고…불볕더위에 전통시장 시름직접생산 확인 실태조사원 178명 교육…공공조달 조사역량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