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 경직성 우려…"보편적 복지와 달라, 재량권 필요"'의무 지원' 대신 '기술 전문가 특화 지원' 등 모색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브리핑을 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25 ⓒ 뉴스1관련 키워드중소벤처기업부신민경 기자 소부장 키우고 전통시장 살린다…中企 '체질 개선' 법안 무더기 상정'비닐 지고 종이 뜬다'…국내외 선거 특수에 제지업계 '싱글벙글'관련 기사소부장 키우고 전통시장 살린다…中企 '체질 개선' 법안 무더기 상정중기부, '제61차 APEC 중소기업 실무회의' 개최…"中企 혁신 논의""스마트제조 인력 600명 육성"…중기부, 中企 인력난 완화 사업 신설보난자랩, 메인비즈 인증 획득…디지털자산 데이터 사업 확대韓·핀란드, 中企·스타트업 협력 방안 논의…"창업 생태계 교류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