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 경직성 우려…"보편적 복지와 달라, 재량권 필요"'의무 지원' 대신 '기술 전문가 특화 지원' 등 모색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브리핑을 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25 ⓒ 뉴스1관련 키워드중소벤처기업부신민경 기자 추석 해외여행객 잡아라…통신 3사 로밍 혜택 확대추석 '집콕족' 잡아라…IPTV 3사, 인기 영화·할인 혜택 총출동관련 기사미래기금 131개 사업 중 감액 6개뿐…90%는 부처 요구대로기업 20만곳 늘 때 직원 7천명 늘었다…"'1인 기업 78%' 투트랙 전략 필요"괴산군 청안면, 골목상권 '가을밤 문화페스타' 내달 2일 개최벤처투자 9조 시대, 채용은 멈췄다…4855개사 순고용 -454명중동전쟁 애로·피해 中企 1096건…"원자재 가격 30% 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