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력 가전 사업 호조로 1Q 흑자 전환…원가구조 개선 결실관세 부담↑·가전 수요↓…"신사업 육성·생산 효율화 주력"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의 모습. 2026.4.7 ⓒ 뉴스1 김도우 기자 관련 키워드LG전자김진희 기자 SK에너지, 석유제품 거래 투명성 높인다…가격체계·거래관행 개선 추진삼성전자 영업익 100조 시대 어떻게? 메모리만 110조 넘게 벌어관련 기사삼전 '107조 실적' 역부족…코스피 2.6% 급락 6620선 마감[시황종합]LG, 현대차 제치고 그룹 시총 3위…325일 만에 탈환'삼전 실적' 누른 유가·금리…코스피 장중 6700 깨져 '낙폭 확대'[장중시황]LG전자, 185개국 청소년 로봇대회 후원…미래 로봇 인재 키운다삼성전자 '깜짝 실적'에도 코스피 0.7% 하락…외인 '팔자'[개장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