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규모 1780→1733명…사내이사 감소폭 두드러져경영권 행사 부담 '외부 세력' 진입 가능성 저하 조치 (자료제공 = 리더스인덱스)박기호 기자 [N% 후폭풍]① N% 성과급에 쪼개진 한국, 'N차' 분열 시작됐다최태원 "메모리 요청·압력 아비규환…내년 공급 부족 더 심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