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발사체에 여러 위성 동시 탑재, 각기 다른 궤도로 투입 업무협약 서명식 후 김경남 대한항공 항공기술연구원장(왼쪽)과 장 뤽 마리아 엑소트레일 대표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대한항공 제공)관련 키워드대한항공신현우 기자 안전 강화하면 '사용자성 인정'…재계, 노봉법 판단 "우려 현실로"동국제강, 수급사 안전보건 '맞춤 컨설팅' 제공…동반성장 도모관련 기사'백업에서 핵심으로' 권민지·임동혁…미소 짓는 GS·대한항공LS에코에너지, 1Q 최대 실적 기대…희토류·해저케이블 신사업 '순항'음료·맥주 캔 대란 우려…"알루미늄 사재기 조짐, 유통가 30% 급등"미·이란 전쟁 지켜본 중동…가성비+신뢰성 검증 끝 K-방산 '러브콜'"이틀간 미팅만 2만8천건"…관광대국 '프랑스'의 이유 있는 자신감 [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