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커피 등 다양한 제품의 2차 포장재로 활용 가능"고객사 요구 대응하는 포장 솔루션 지속 확대"서울 중구 한솔제지 본사. 2025.7.3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한솔제지신민경 기자 YTN 최대주주 변경승인 취소 청문, 이르면 11월 초 개최방미통위, SK브로드밴드 분할 심사 착수…iHQ 과징금 3000만원(종합)관련 기사주병기 "대기업 역할 부정 아냐"…한화 조사정보 유출 의혹엔 "감찰해야"(종합)주병기 "피해구제기금 필요"…지주사 지분규제 강화도 필요성 재확인"AI 팩토리 플랫폼 구현"…한솔제지, 4년간 122억 제지공정 AX 시동한솔제지 등 대전 3개 기업 734억원 들여 공장 신·증설"ESG 실행력 높인다"…한솔제지, 4년 연속 에코바디스 최고 등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