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커피 등 다양한 제품의 2차 포장재로 활용 가능"고객사 요구 대응하는 포장 솔루션 지속 확대"서울 중구 한솔제지 본사. 2025.7.3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한솔제지신민경 기자 네이버는 방어·LG는 공격…'보안 독파모' 이렇게 만든다"AI에 회사 일하는 법 가르친다"…KT, 전사 업무지식 AI로 연결관련 기사"관객 손으로 친환경 예술 완성"…한솔제지, 에스 데블린 전시 후원"생활밀착형 ESG 실천"…한솔페이퍼텍, 담양 어르신과 폭염 대응상반기 제지 '연봉킹' 조동길 한솔 회장…계열 3사서 42.7억 수령K-뷰티 잘 나가자 '단상자'도 낙수효과…백판지 매출 '방긋'제지사들 가격 조정에 인쇄업계 반발…"담합 피해 회복이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