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재생지 '인스퍼 시그니처 에코' 9만장 지원푸투라서울서 내년 1월까지…대규모 참여형 설치작품 구현푸투라서울을 찾은 관람객들이 에스 데블린의 설치작품을 구성하는 스케치를 한 장씩 떼어 가져가며 작품에 참여하고 있다.(한솔제지 제공)관련 키워드한솔제지예술작품인쇄프리미엄한솔제지에스 데블린전시김민석 기자 [단독] 가비아, 11월부터 주요 도메인 가격 인상…최대 4.8%↑폐열·폐배터리 기술로 베트남 공략…韓 친환경 기업 4곳 협력 시동관련 기사한솔제지, 뮤지엄 산(SAN)과 'More Than Unboxing' 전시회 개최리필매장·공병 예술작품…아모레퍼시픽이 그리는 탈 플라스틱삼성家 '맏이' 이인희 한솔그룹 고문 별세…"국내 대표 여성 경영인"[주말엔 여기] 뮤지엄 산, 단풍 들면 더 아름답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