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재생지 '인스퍼 시그니처 에코' 9만장 지원푸투라서울서 내년 1월까지…대규모 참여형 설치작품 구현푸투라서울을 찾은 관람객들이 에스 데블린의 설치작품을 구성하는 스케치를 한 장씩 떼어 가져가며 작품에 참여하고 있다.(한솔제지 제공)관련 키워드한솔제지예술작품인쇄프리미엄한솔제지에스 데블린전시김민석 기자 "공부방 넘어 홈오피스"…까사미아 뉴 리브로, 책상·서재 가구 공략"콘텐츠기업 경영 리스크 관리까지"…기보·콘진원, 노무 컨설팅 맞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