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임 휴직 6개월 등 복리후생 제도 개선LG전자가 노사 합의로 임금 인상률 등을 확정했다.(LG전자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LG전자임단협임금연봉인상복지복리후생재고용황진중 기자 경유도 1900원 재돌파 '20일만'…최고가 2400원 육박HS효성, 김규영 회장 취임…60년 역사 첫 '비 오너' 체제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