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효성, 김규영 회장 취임…60년 역사 첫 '비 오너' 체제 출범

소유·경영 균형으로 기업가치 제고…새 경영체계 지평 열어
'역량·성과 기반 더 높은 위치에 올라야' 조현상 부회장 철학 반영

본문 이미지 - 전문경영인 출신 김규영 HS효성 회장.(HS효성 제공)/뉴스1
전문경영인 출신 김규영 HS효성 회장.(HS효성 제공)/뉴스1

본문 이미지 - HS효성첨단소재 베트남법인 공장 전경.(HS효성 제공)/뉴스1
HS효성첨단소재 베트남법인 공장 전경.(HS효성 제공)/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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