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람 청구 2일만 사측서 수용"…27·28일 서초 본사서 열람"주주총회 통해 의사 확인 받는 것이 상법에 부합"삼성전자 정기주주총회 장소에 HBM4, HBM4E 메모리가 전시돼 있다.(공동취재)/뉴스1관련 키워드액트소액주주주주명부열람권노조노동조합삼성전자AI황진중 기자 삼성전자, 로봇으로 배관 청소…반도체 '가동 중 정비' 특허 출원류재철 LG전자 사장 "AI홈 다음 표준은 '돌봄'…결정권, 고객에게"관련 기사소액주주, 삼성전자 임시 주총 착수…"자사주 매입·성과급 한도 요구"액트, 삼전 소액주주 1.5만명 모았다…"성과급 주총 승인 거쳐야"주주운동본부 "삼성 성과급 합의는 위법"…무효소송 등 예고삼성전자 노사 합의안 '법정 공방' 예고…노조·주주 소송전 전망은?삼성전자, 조직 안정·주주 달래기·신뢰 회복 '3각 파도' 해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