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람 청구 2일만 사측서 수용"…27·28일 서초 본사서 열람"주주총회 통해 의사 확인 받는 것이 상법에 부합"삼성전자 정기주주총회 장소에 HBM4, HBM4E 메모리가 전시돼 있다.(공동취재)/뉴스1관련 키워드액트소액주주주주명부열람권노조노동조합삼성전자AI황진중 기자 삼성전자 노조 '잠정합의안' 4.6만명 투표…투표율 80% 돌파최승호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내달 재신임 투표…정계 진출 생각 없어"관련 기사한화솔루션 개미들 반격…주주명부 열람해 10% 결집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