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해상 실증…연 700톤 탄소 배출 저감 기대"17일 삼성중공업 판교R&D센터에서 진행된 'ORC 폐열회수발전시스템 선박 실증 업무협약식'에서 김민강 HMM 해사실장(가운데)과 이호기 삼성중공업 친환경연구센터장(왼쪽), 이민걸 파나시아 대표이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HMM 제공)관련 키워드HMM삼성중공업파나시아ORC폐열회수발전시스템선박실증MOU양새롬 기자 유류 할증료 최고에도 '황금연휴' 해외여행 간다…"예약률 90%대"미주 해운운임 급등, 중동 운임 3주 연속 하락…SCFI 소폭 상승관련 기사'선박 탄소포집 기술' 국제 표준 선점 위한 협의체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