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해상 실증…연 700톤 탄소 배출 저감 기대"17일 삼성중공업 판교R&D센터에서 진행된 'ORC 폐열회수발전시스템 선박 실증 업무협약식'에서 김민강 HMM 해사실장(가운데)과 이호기 삼성중공업 친환경연구센터장(왼쪽), 이민걸 파나시아 대표이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HMM 제공)관련 키워드HMM삼성중공업파나시아ORC폐열회수발전시스템선박실증MOU양새롬 기자 '설연휴 여파' 완성차 5사 2월 판매 60만2689대…전년比 4.6%↓(종합)KGM, 지난달 글로벌 판매 8237대…내수 38%↑·수출 21%↓관련 기사수주 공백 기우…K-조선, 친환경 경쟁력 앞세워 '고부가' 컨선 선점삼성중공업 "선상 이산화탄소 포집·저장 시스템 실증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