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부문별 각자대표 체제…건자재·신사업 투트랙 경영CI(동양제공)김진희 기자 "더 빠르게, 전기는 덜"…AI 반도체 속도 넘어 '전성비' 경쟁中 부상에 약화하는 韓 전기차 경쟁력…수출 2.2조원 잠식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