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제재 허용 범위 내 일부 수급…"시장 상황 예의주시""전기차 시장 안 좋지만 개발 계획 지속…기업가치 높일 것"김동춘 LG화학 최고경영자(CEO)가 31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주주총회를 마치고 기자들의 질문에 답을하고 있다. 2026. 3. 31/뉴스1 황진중 기자관련 키워드김동춘CEOLG화학산업재편석유 화학전기차나프타납사황진중 기자 최승호 위원장, 조합원 투표 독려…"함께 해달라 더 개선할 것"삼성전자 노사 협상 '마지막 관문' 찬반 투표 통과할까관련 기사LG화학, 석화 침체 넘는다…'AI·전장 소재' 미래 먹거리 재정비대기업 CEO, '재무통' 지고 기술현장형·내부출신 뜬다1분기 지났는데…여수 2호·울산 석화 재편 여전히 '평행선'LG화학, 2030년까지 반도체·전장 소재 매출 2조 원대로 2배 늘린다국민연금, KT 박윤영 대표이사·LG화학 김동춘 사내이사에 찬성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