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전장 분야 R&D 조직 신설…글로벌 파트너십 확대김동춘 사장 "기술 중심 고부가 첨단 소재 기업으로 우뚝"LG화학이 현재 1조 원 규모의 전자소재 사업을 2030년까지 2조 원으로 확대하며 미래 포트폴리오 전환과 기술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LG화학제공)(LG화학제공)관련 키워드LG화학김진희 기자 "직원당 자사주 1000주 달라"…삼성전자 DX노조 '뒷북 집회'가전 구매 고민이라면 체험 어때요?…가전업계, 연휴 기간 팝업 '풍성'관련 기사실적·AI 기대에 '주주 친화'…젠슨 황 만난 LG 주가 재평가[종목현미경]서산소방서, 대산산단 '화재 골든타임' 지킨다…현장 집중 점검LG화학, 독립이사 참가 해외 거버넌스 기업설명회 첫 개최[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13일, 목)LG전자, 유럽 넘어 국내·산업현장까지…히트펌프 영토 넓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