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전장 분야 R&D 조직 신설…글로벌 파트너십 확대김동춘 사장 "기술 중심 고부가 첨단 소재 기업으로 우뚝"LG화학이 현재 1조 원 규모의 전자소재 사업을 2030년까지 2조 원으로 확대하며 미래 포트폴리오 전환과 기술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LG화학제공)(LG화학제공)관련 키워드LG화학김진희 기자 삼양그룹, 반도체 소재∙AI 트랜스포메이션으로 AI 시대 파고 넘는다"승진 누락보다 DX 발령 더 무섭다"…삼성전자 동료끼리 '성과급 100배차'관련 기사LG화학, 석화 침체 넘는다…'AI·전장 소재' 미래 먹거리 재정비LG CNS, 북미 제조 시장 공략…"중소·중견기업 공장 지능화"이기붕 "'혁신' 잠든 인천의 현실에 참담…회생 골든타임 놓쳐선 안 돼"대기업 CEO, '재무통' 지고 기술현장형·내부출신 뜬다중기중앙회, 중소기업 AX 확산 토론회…"공동 대응체계 마련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