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파행 원인 공개…신경계 진단·주사 치료 주목정창수 정창수외과동물병원 원장이 2026 춘계 서울수의임상컨퍼런스에서 반려견 전지파행을 주제로 강의하며 관절주사 '애니콘주'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정창수 정창수외과동물병원 원장이 2026 춘계 서울수의임상컨퍼런스에서 강의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미국수의사회 학술지에 게재된 폴리뉴클레오타이드 관절주사 연구 논문 발췌(정창수외과동물병원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반려견반려견전지파행강아지앞다리강아지파행강아지반려견한송아 기자 "데이터가 곧 치료 성공률"…캐니캐티케어, 반려동물 정밀의료 도전"고양이 신장 관리도 AI로"…모모그룹, 글로벌 케어 플랫폼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