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 500건 돌파, 정밀 종양 진단 확대홍재우 캐니캐티케어 대표가 최근 서울 콘래드호텔서 개최한 2026 성과발표회에서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전기준 캐니캐티케어 R&D 연구팀장이 2026 성과발표회에서 '캐니캔서, 한국에서 시작한 반려동물 정밀 종양학의 3년'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김도윤 본동물의료센터 수원점 종양내과 부장이 실제 캐니캔서 적용 사례를 발표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반려동물반려동물종양동물병원수의학해피펫한송아 기자 "이병헌도 못할 눈동자 연기"…자는 척하던 강아지의 반전비둘기 구조한 딸, 돌봐준 수의사 아빠…대를 이은 동물 사랑관련 기사경기도수의사회, 메타디엑스와 업무협약…AI 기반 진료 지원 추진'같은 암, 다른 치료'…반려동물 정밀항암치료 세계 학술무대 소개최정록 검역본부장 "반려동물은 가족…질병 연구, 국가가 책임"검역본부, '반려동물질환연구실' 신설…재생의료 등 R&D 속도낸다부평스카이동물의료센터, 고해상도 128 CT 가동…"마취시간 단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