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현 고려아연 온산제련소장(오른쪽), 양호영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울산지회 사무처장,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 등이 성금 전달식 후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고려아연 제공)관련 키워드고려아연신현우 기자 투싼, 22년만에 누적판매 1061만대 돌파…5세대 모델로 인기 잇는다SK온, 美 배터리 자회사 2조 규모 채무 인수 추진관련 기사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울산시와 온산국가산단 환경정비 나서고려아연, 사업 영역 확대 발맞춰 기후에너지부 과장 출신 영입고려아연, 국내 친환경에너지 20년간 확보…"탄소배출 저감"고려아연 "기업가치 제고 매진, 영풍·MBK 협력해 달라"영풍·MBK "최윤범 퇴진이 고려아연 지배구조 정상화 출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