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T 센서를 통해 위치·동선 분석…생산성 강화"안전·운영효율 혁신할 핵심 인프라될 것"지난 26일 서울 종로구 CJ대한통운 본사에서 진행된 측위기술 공동개발 업무협약식에서 윤철주 CJ대한통운 FT본부장(왼쪽)과 신소봉 메를로랩 대표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CJ대한통운 제공)관련 키워드CJ대한통운신민경 기자 구다이글로벌, IPO 상주 인력 가동…내달부터 4대 주관사 '상장 시동'애터미 'EPRI 클렌징 디바이스', 제네바 국제발명전서 특별상·동상 쾌거관련 기사CJ대한통운, 보안수송 전문 발렉스와 '초고가품' 배송시장 공략롯데홈쇼핑, 김재겸 대표·감사위원 선임…"태광, 경영 방해 의도"택배노조 "CJ대한통운 2회전 배송, 노동조건 악화 우려"CJ대한통운, 패럴림픽 스노보드 첫 메달 주역 이제혁 포상식 개최BTS 공연에 주말 광화문 도로 통제…택배 3사 "배송 지연 안내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