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의·한경협 중심 산업계 에너지 절감 캠페인 시행민간 기업도 동참…소등 의무화·유연근무제 독려중동 사태로 인한 정부의 공공부문 차량 5부제 시행 첫날인 25일 오전 광주 북구청 주차장에서 구청 민생경제과 에너지정책팀 직원들이 차량 번호판을 확인하고 있다.(광주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25 ⓒ 뉴스1 박지현 기자공공부문 승용차 5부제(요일제) 의무 시행 첫날인 25일 오전 대구 수성구청 앞에 중동 사태로 인한 고유가 상황 지속에 따른 승용차 5부제를 알리는 현수막이 걸려 있다. 2026.3.25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SKLGLG전자롯데한화김진희 기자 드리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글로벌 앰버서더로 임명한화솔루션, 유증 1.7조로 축소…채무상환 8000억·미래 투자 9000억황진중 기자 LG전자, '히트펌프' 전문인력 확대…엔지니어 5000명 보유에쓰오일, 데이터센터 액침냉각 실증 추진…AI 인프라 시장 공략관련 기사'1만피 시대' 꿈이라 말하는 사람 없다…"금리·반도체 실적 관건"기판·MLCC로 퍼지는 AI온기…삼성전기·LG이노텍 신고가[핫종목](종합)'200만닉스' 신기록 '팔천피' 안착…유가 급락에 환율 1504원[시황종합]13거래일만에 외국인 귀환…8100선 치솟은 코스피[장중시황]LG이노텍, '황제주' 등극 이어 110만원대 직행[핫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