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의·한경협 중심 산업계 에너지 절감 캠페인 시행민간 기업도 동참…소등 의무화·유연근무제 독려중동 사태로 인한 정부의 공공부문 차량 5부제 시행 첫날인 25일 오전 광주 북구청 주차장에서 구청 민생경제과 에너지정책팀 직원들이 차량 번호판을 확인하고 있다.(광주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25 ⓒ 뉴스1 박지현 기자공공부문 승용차 5부제(요일제) 의무 시행 첫날인 25일 오전 대구 수성구청 앞에 중동 사태로 인한 고유가 상황 지속에 따른 승용차 5부제를 알리는 현수막이 걸려 있다. 2026.3.25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SKLGLG전자롯데한화김진희 기자 대한상의 및 74개 전국상의, 차량 5부제 시행…에너지절약 운동 동참한경협, 회원사와 '에너지 효율 제고 캠페인' 추진황진중 기자 "점심시간에 이럴래" 삼성월렛 결제 오류 발생…"복구 진행 중"8.8㎝ 문턱 넘고 물걸레 자동 교체…한층 진화 드리미 로봇청소기 'X60'관련 기사'이란 변수' 코스피 상승폭 줄여 5640선 마감…외인, 삼전 1.2조 매도 [시황종합]'기관 2조 순매수' 코스피 5650선 지지…중동 변수에 상승폭 제한 [장중시황]코스피, 종전 기대감에 5700선 회복…유가·환율 하락[개장시황]"종전 기대감" 프리마켓 1%대 상승…美 ADR 상장추진 SK하닉 1.32%↑대신증권 "삼성전기 밸류에이션 재평가…목표주가 55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