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의·한경협 중심 산업계 에너지 절감 캠페인 시행민간 기업도 동참…소등 의무화·유연근무제 독려중동 사태로 인한 정부의 공공부문 차량 5부제 시행 첫날인 25일 오전 광주 북구청 주차장에서 구청 민생경제과 에너지정책팀 직원들이 차량 번호판을 확인하고 있다.(광주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25 ⓒ 뉴스1 박지현 기자공공부문 승용차 5부제(요일제) 의무 시행 첫날인 25일 오전 대구 수성구청 앞에 중동 사태로 인한 고유가 상황 지속에 따른 승용차 5부제를 알리는 현수막이 걸려 있다. 2026.3.25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SKLGLG전자롯데한화김진희 기자 삼성·현대차·LG, 추석 전 협력사 대금 4.2조 조기 지급(종합)"범용 AI, 현장 문제 해결 한계"…LG '전문가 AI'로 "삶 바꾼다"(종합)황진중 기자 삼천리, 임직원 가족 120명과 국립중앙박물관 역사문화 탐방 나서삼성전자, 히트펌프부터 AI DC까지 '에너지 절감' 기술 총망라관련 기사외인 선물 매수·자사주 '버팀목' 코스피 1.37% 반등…SK하닉 4%↑[시황종합]FOMC 앞두고 외인 '선물 매수'…'자사주의 힘' 코스피 0.9% 상승[장중시황]"AX·GX 결합, 新성장동력"…글로벌 기후·에너지 리더 부산 집결코스피 6620에서 '멈춤'…FOMC 앞두고 거래대금 '뚝' 순환매도 실종 [장중시황]코스피, FOMC 앞두고 '눈치보기' 강보합…외인 현선물 순매도[개장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