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첫 '투자 110조' 시대…원스톱 솔루션으로 AI 승부수아픈 손가락 '비메모리'… 흑자 전환·수율 확보 관건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 모습. 2026.3.18 ⓒ 뉴스1 김민지 기자의장을 맡은 전영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 겸 DS부문장이 18일 오전 경기 수원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7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3.18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비메모리파운드리메모리시스템LSI원스톱원태성 기자 정유업계, 석유 수급·가격 안정에 총력…"국내 우선 공급"이규호 코오롱 부회장, APEC서 바이오헬스케어 글로벌 협력 주도관련 기사테슬라·퀄컴 이어 엔비디아 '그록3'까지…삼성 파운드리 '부활'이재용의 '7년 뚝심'…삼성 파운드리, 적자 터널 끝 올해부터 반등TSMC, 3Q 파운드리 2.0 점유율 39%…삼성전자 4%"TSMC 추격 바쁜데 인텔도 가세"…삼성 파운드리 '2나노'에 사활"형님이 살아났다"…'10만전자' 오르니 '꿈의 사천피' 도약[4000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