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연간 1만대 판매 목표"기술 혁신 통해 글로벌 스탠다드 될 것"24일 바디프랜드는 서울 강남구 도곡동 본사에서 웨어러블 AI 헬스케어 로봇 '733' 론칭 간담회를 개최했다. ⓒ 뉴스1 신민경 기자곽도연 바디프랜드 대표이사가 경영 전략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뉴스1 신민경 기자관련 키워드바디프랜드733신민경 기자 'B2C 포화' 택배업계, 플랫폼·전통시장서 '새 먹거리' 찾는다1막 내린 '모두의 창업', 예비 창업가 6만2944명 몰렸다…10대 5049명관련 기사북촌에 뜬 K헬스케어로봇…바디프랜드, 오늘의집 쇼룸 운영"테슬라 모델Y 주인공은"…바디프랜드, '헬스케어로봇 페스타'바디프랜드, 2026년 1분기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 선정바디프랜드, 전용서체 '로봇체' 공개…'피지컬 AI' 시각화AI·로보틱스 앞세운 바디프랜드, 11년째 안마의자 브랜드파워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