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3627억·양현석 2250억…BTS 멤버 모두 200억 원대CXO연구소 조사…이정재 179억·정우성 62억·배용준 56억방시혁 하이브 의장(왼쪽)과 방탄소년단 RM이 지난해 개최된 'APEC CEO 서밋'에서 하이브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하이브 제공)/뉴스1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 공동위원장./뉴스1이정재 배우가 지난해 서울 강남구 구찌 청담 플래그십에서 열린 기념 행사에서 인사를 하고 있다./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주식부자K팝K컬처방탄소년단RM하이브방시혁황진중 기자 삼표그룹, 학대 피해 아동 미술교육 진행…"작품 활용해 필통 제작"빅테크 '현금 고갈?' 28년까지 투자 '실탄' 충분…삼전닉스 '미소'관련 기사'공식석상' 이수만 "어릴적 넉넉하지 않았다…지적재산권은 가장 중요한 자산"'저작권 부자' 문별 "저작권료 얼마냐고요? 재테크 방법은 오직 저금"박진영 "난 서민" 했던 이유 알겠네…방시혁 주식 가치 3조 재돌파방시혁, 평가액 3조4000억…세계 대중음악계 주식 부자 3위[이슈백블] 'K-벤처' 성공신화…이번엔 20년 전과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