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9년 창사 이래 두 번째 파업…2024년 7월 이후 2년 만삼성 13개 계열사 연합 노조인 삼성그룹노동조합연대 소속 관계자들이 30일 서울 삼성전자 서초사옥 앞에서 열린 성과급 제도 개선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9.30 ⓒ 뉴스1 최동현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김진희 기자 리사수·이재용 '승지원 회동'…'AI 반도체 동맹' 확대 논의오전 주총선 극찬, 오후엔 노조 파업…삼성전자 '롤러코스터' 하루관련 기사정의선, 작년 연봉 174억…현대차·기아 직원 1.3억 넘어(종합)리사수·이재용 '승지원 회동'…'AI 반도체 동맹' 확대 논의오전 주총선 극찬, 오후엔 노조 파업…삼성전자 '롤러코스터' 하루'매출 300조' 현대차·기아 기부금 2379억…3년 연속 삼성전자 넘어서현대차 작년 직원 연봉 1억3100만원…전년 대비 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