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 경쟁력 떨어진 것은 사실…격차 줄어들 것으로 예상"의장을 맡은 전영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 겸 DS부문장이 18일 오전 경기 수원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7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박기호 기자 전영현 삼성전자 대표 "3·5년 등 다년 메모리 공급 계약 추진"삼성전자, 김용관 사내이사 신규 선임…이사회, 9→8명 축소원태성 기자 노태문 대표 "에이전틱 AI폰 시대 선도…올해 AI기기 8억대 출하"전영현 삼성전자 대표 "3·5년 등 다년 메모리 공급 계약 추진"관련 기사레버리지 투자 거래대금 전년比 3배↑…금감원 '음의 복리효과' 주의보리사 수 "네이버에 AI칩 공급하냐" 물음에 "많은 걸 논의할 것"노태문 대표 "에이전틱 AI폰 시대 선도…올해 AI기기 8억대 출하""아이돌 대신 기안84·충주맨"…'얼굴' 바꾸는 은행장덕현 삼성전기 사장 "MLCC·FC-BGA 수요 급증…증설 추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