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상철 양극재 센터장 "고객사, 시제품으로 주행 테스트 예정""3세대 LFP 양극재도 개발 끝…4세대 공법, 中 대비 경쟁력 갖춰"11일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개막한 국내 최대 배터리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6' 내 포스코퓨처엠 전시관에서 남상철 포스코 퓨처엠 양극재 센터장(가운데)과 유승철 음극재 센터장(왼쪽)이 취재진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3.11/뉴스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포스코퓨처엠배터리인터배터리양극재전고체LFPLMR김성식 기자 韓美 항공 이용객 사상 첫 600만 돌파…파라타항공 가세 '삼파전'10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2~3%↑…뉴욕은 오르고 도쿄는 내린다(종합)관련 기사반도체 숨고르자 치솟은 이차전지…LG엔솔, 15% 강세[핫종목](종합)적자 64% 줄인 삼성SDI 6%↑…이차전지株 강세[핫종목]"AI시대 ESS 필수" 2차전지株 일제히 강세 [핫종목]"석유 불안, 배터리 재평가"…2차전지株, '나홀로 질주' [핫종목]"中 배터리 안돼"…美·EU 견제에 K-배터리 '반등 기회' 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