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엔솔·삼성SDI·SK온·파나소닉 CTO 총출동…차세대 기술 전략 공개전고체·AI 제조혁신·ESS·방산까지…배터리 산업 패러다임 조망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인터배터리 2025’ 전시장 앞이 개막 전 입장을 기다리는 관람객으로 붐비고 있다. 올해로 13회를 맞이하는 역대 최대규모의 배터리 전문 전시회인 이번 전시에는 688개사 2330부스 규모로 이날부터 7일까지 3일동안 개최된다. 2025.3.5 ⓒ 뉴스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LG에너지솔루션삼성SDI박기범 기자 SK온, 日 도쿄 지사 설립…전기차 배터리·ESS 공략 시동현대차그룹, 올 인도 판매량 100만대 '가시권'…현지화 통했다관련 기사'코스피 새 역사'…반도체 끌고 이차전지·건설주 밀고[뉴스1 PICK]코스피, 6380선 넘어 사상 최고가 마감'실적장세' 코스피 사상 최고가…외인 귀환·2차전지 폭등에 6360선 돌파 [장중시황]'벤츠 배터리 공급' 삼성SDI 신고가…이차전지 동반강세[핫종목]벤츠 회장, LG·HS효성·삼성 경영진과 회동…자동차 전장 협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