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엔솔·삼성SDI·SK온·파나소닉 CTO 총출동…차세대 기술 전략 공개전고체·AI 제조혁신·ESS·방산까지…배터리 산업 패러다임 조망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인터배터리 2025’ 전시장 앞이 개막 전 입장을 기다리는 관람객으로 붐비고 있다. 올해로 13회를 맞이하는 역대 최대규모의 배터리 전문 전시회인 이번 전시에는 688개사 2330부스 규모로 이날부터 7일까지 3일동안 개최된다. 2025.3.5 ⓒ 뉴스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LG에너지솔루션삼성SDI박기범 기자 LG엔솔, BMW 뚫었다…10년간 10조 원 공급 잭팟"리튬이 살렸다"…포스코홀딩스, 1Q 영업익 7100억 24%↑(종합2보)관련 기사K-배터리 하반기 적자탈출 예약…ESS 본격화, 전기차도 급성장적자 64% 줄인 삼성SDI 6%↑…이차전지株 강세[핫종목]이차전지株 이번엔 믿어도 될까…중동전쟁·AI붐 타고 자금 '유입'6% 더 오르면 '칠천피'…코스피 6615.03 '최고치 마감'[시황종합]코스피 6560선 돌파…미·이란 협상교착에도 '또 신고가' [개장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