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병원과 검사서비스 연동…진료 효율성 높여반려동물 진단검사·건강검진 전문 기업 그린벳 2026년 1분기 기준 누적 검사 100만 건을 달성했다고 밝혔다(그린벳 제공). ⓒ 뉴스1그린벳은 검체 처리부터 슬라이드 제작, 병리 판독까지 전 과정을 일원화한 '원스텝(One-step) 병리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반려동물동물병원수의사한송아 기자 동물원 내실서만 17년…장애 오랑우탄 '백석' 햇빛 누리게 됐다냄새 잡는 참숯 배변봉투…완스파파, 美·日 아마존 동시 진출관련 기사경기도수의사회, 메타디엑스와 업무협약…AI 기반 진료 지원 추진"밥 안 먹고 토하더니"…위 70% 종양 떼어낸 고양이, 새 삶 찾았다'같은 암, 다른 치료'…반려동물 정밀항암치료 세계 학술무대 소개화상 입은 고양이도, 탈모 강아지도…'벳이즈' 피부 재생 사례 공개"데이터가 곧 치료 성공률"…캐니캐티케어, 반려동물 정밀의료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