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병원과 검사서비스 연동…진료 효율성 높여반려동물 진단검사·건강검진 전문 기업 그린벳 2026년 1분기 기준 누적 검사 100만 건을 달성했다고 밝혔다(그린벳 제공). ⓒ 뉴스1그린벳은 검체 처리부터 슬라이드 제작, 병리 판독까지 전 과정을 일원화한 '원스텝(One-step) 병리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반려동물동물병원수의사한송아 기자 "지역과 함께하는 돌봄 실천"…해든동물의료센터, 보호소 의료봉사'상아탑 대신 현장' 뛰어든 송우진 수의사…생존율 7% 강아지 살려관련 기사"진료실 밖에서 만났다"…라라동물의료원, 개린이날 특별 행사캐니캐티케어·강북N동물의료센터 협약…'정밀의학' 암 치료 확대유한양행 '박스루킨-15', 종양 수의사 20인과 임상 활용 논의"동물병원 금융 지원 강화"…서울시수의사회·하나금융 협약소통왕 이상훈, 상생 노력 결실…수의계 숙원 부산컨퍼런스 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