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병원과 검사서비스 연동…진료 효율성 높여반려동물 진단검사·건강검진 전문 기업 그린벳 2026년 1분기 기준 누적 검사 100만 건을 달성했다고 밝혔다(그린벳 제공). ⓒ 뉴스1그린벳은 검체 처리부터 슬라이드 제작, 병리 판독까지 전 과정을 일원화한 '원스텝(One-step) 병리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반려동물동물병원수의사한송아 기자 [기자의눈]두려움보다 연민 부른 '늑구'…달라진 시선이 던진 질문"10배 성장했지만 원장실은 없어요"…한 동물병원이 지키는 기준관련 기사"동물보다 사람이 더 많다"…동물병원 영상에 공감 쏟아진 이유지켜보던 반려견 신장 종양 '두 배 커져'…검진이 살린 수술 타이밍수술 합병증 핵심 짚었다…김용선 원장, 수의외과학회서 경험 공유"주차장에서 5박 6일"…반려견 지킨 보호자, 심장 심포지엄 울렸다2년째 원인 못 찾던 강아지 탈모…레이저·엑소좀 치료 후 달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