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경영 일부 이견 있었지만 창업회장에 맞설 생각 한 적 없어""회사에 대한 불필요한 오해 발생한 것은 모두 제 탓…깊이 반성"김남호 DB그룹 명예회장 (사진제공 = DB그룹) 박기호 기자 대응전략 등 정보 유출…삼성전자, 특허괴물에 취약한 이유 있었네삼성그룹 상반기 공채 시작…이재용 '6만명 채용' 약속 실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