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경영 일부 이견 있었지만 창업회장에 맞설 생각 한 적 없어""회사에 대한 불필요한 오해 발생한 것은 모두 제 탓…깊이 반성"김남호 DB그룹 명예회장 (사진제공 = DB그룹) 박기호 기자 삼성전자 노사, 다시 대화 테이블로…11~12일 성과급 재협상(종합)LS, '가정의 소중함 깨닫자' 임직원 가족 초청행사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