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1000억 이하 협력사 대금 전액 현금 지급…명절 조기 지급AI 전환 교육·안전 컨설팅·해외 전시 지원까지 공급망 경쟁력 강화현대위아 권오성 대표이사(가운데)와 임원들이 지난 6일 제주도 서귀포시 해비치호텔앤드리조트에서 열린 '2026 파트너십 데이'에서 분과별 협력사 대표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현대위아 제공) 관련 키워드현대위아박기범 기자 [IR] 포스코 "전쟁으로 가격 인상 불가피…물가 면밀히 검토"[IR]포스코 "협력사 직고용 비용 크지 않을 것…생산성·효율성 향상"관련 기사현대로템, K2전차 폴란드 현지 생산계약…9% 강세[핫종목]현대위아, 1Q 영업익 516억 전년比 6.2%%↑…"2Q 성장 기대"(종합)현대위아, 1Q 영업익 516억 전년比 6.2%%↑…매출 2조1793억 5.7%↑동남아 최대 방산전시회 '말레이시아 DSA 2026'서 K-방산 위상 떨친다방사청·국기연, 말레이 DSA에서 통합한국관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