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1000억 이하 협력사 대금 전액 현금 지급…명절 조기 지급AI 전환 교육·안전 컨설팅·해외 전시 지원까지 공급망 경쟁력 강화현대위아 권오성 대표이사(가운데)와 임원들이 지난 6일 제주도 서귀포시 해비치호텔앤드리조트에서 열린 '2026 파트너십 데이'에서 분과별 협력사 대표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현대위아 제공) 관련 키워드현대위아박기범 기자 르노, 28년 레벨2++ 전기차 韓 출시…그랑 콜레오스 EU 수출 검토HMM, 부산 시대 열었다…서면 새 사무실서 120명 근무 시작관련 기사현대위아, 슬로바키아 신공장 양산 시작…유럽 공략 본격화박완수 경남지사, 중국서 1000억 투자유치…관광·수출 성장 발판도 마련K-방산, 에스토니아와 협력 확대…공동개발·기술협력 모색삼성·현대차·LG, 추석 전 협력사 대금 4.2조 조기 지급(종합)현대차그룹, 추석 연휴 전 협력사 납품대금 2조2562억 조기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