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崔 회장, 직접 독려"…"신규 현장 검증 후 온산 적용""우리가 직접 짓고 가동까지…기술 유출 걱정 없어"김승현 고려아연 온산제련소장 부사장이 지난 5일 울산 온산제련소에서 기자들과의 간담회에서 발언하는 모습(고려아연 제공) 2026.3.8/뉴스1관련 키워드고려아연온산제련소김승현미국박종홍 기자 "아연·연·동 통합 생산, 세계 유일…中 못 따라와" 고려아연의 힘경제계 "노란봉투법 시행, 부당 쟁의 발생 않도록 행정력 집중해야"관련 기사"아연·연·동 통합 생산, 세계 유일…中 못 따라와" 고려아연의 힘UNIST, 고려아연 'AI 스마트 공정' 전문가 291명 배출고려아연, 울산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지원 5500만 원 기부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안전실천 캠페인…"중대재해 제로 실천의 해"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이웃돕기 성금 10억원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