롬앤·누즈 전 제품 공병 수거 가능변색 및 유통기한 지난 제품도 반납아이패밀리에스씨 코스메틱 브랜드 '롬앤'(rom&nd)은 색조 화장품 공병 자원순환을 위한 '그린케미 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아이패밀리에스씨 제공)관련 키워드아이패밀리에스씨롬앤신민경 기자 송경희 "조사 비협조엔 이행강제금…증거은닉엔 과징금 추진"구글·애플 인앱결제 3년 만에 결론…X·숏폼 규제 사각지대도 도마관련 기사"韓·中·日 2500명이 고른 컬러"…롬앤, 10주년 한정판 선봬아이패밀리에스씨, 미주·유럽 승부수…수익성 회복이 관건'아일릿 원희'가 픽한 립 오일…롬앤, '쥬시 플래시' 9종 선봬개정 상법 대응에 신사업 안건까지…3월 주총시즌 개막 '격전''롬앤' 성공 잇는다… 아이패밀리에스씨, 스킨케어 브랜드 'rdrd' 출시